나도 다른 블로거들처럼 이것저것 올리고 싶긴 한데 사실 디즈니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 외에는 그냥 살던 곳에 계속 살고… 학교도 뭐 그냥 계속 다니고… 똑같은 일상이라 올릴만한 게 딱히 없다🥲 그래도 뭐라도 기록하고 싶어서 글 남겨봄사실 트레이닝이 끝난 이후에는 계속 같은 업무의 반복이다내가 배정받은 롤의 경우에는 다른 로케이션을 마음대로 픽업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로케이션의 리더가 승인을 해줘야 일을 하러 갈 수 있는 구조라 난 아직까지… 한 번도 다른 로케이션에서 일을 안해봄… 다음주에 ESPN 어셔 하나 픽업하긴 했다어쨌든 디즈니에서 일을 하면 단순히 일만 하는 것 말고도 다양한 이벤트들을 여는데 거기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한다물론 로케이션마다 다르고 리더마다 다르기 때문..